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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카드 짝 맞추기 게임 바로 하기 | 설치 없이 PC·모바일에서 즐기는 무료 같은 그림 찾기

카드 짝 맞추기는 뒤집힌 카드 속에서 같은 그림 두 장을 찾는 기억력 게임이다. 규칙이 단순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바로 할 수 있다. 몇 판 하다 보면 은근히 기억력 훈련이 된다. 설치 없이 이 글에서 바로 할 수 있게 올려 둔다. 카드 수는 12장부터 36장까지 네 단계이고, 판마다 그림과 위치가 바뀐다. PC와 모바일 모두 된다.

스도쿠 게임 바로 하기 | 설치 없이 PC·모바일에서 즐기는 무료 스도쿠 게임

스도쿠는 계산이 하나도 필요 없는 숫자 퍼즐이다. 빈칸에 1부터 9까지를 규칙에 맞게 채우기만 하면 된다.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한 판 하기 딱 좋다. 이 블로그에서 설치 없이 바로 할 수 있게 올려 둔다. 판마다 새 퍼즐이 나오고, 난이도는 쉬움·보통·어려움 세 가지다. PC와 모바일 모두 된다.

국제회의 영어 듣기 Day 1 | 커피 브레이크 첫 만남 5문장 받아쓰기 [커피 브레이크 영어 1편]

표준화기구 국제회의에 가면 늘 부러운 장면이 있다. 브레이크 타임에 커피 한 잔씩 들고 삼삼오오 모여서 영어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람들.. 기술적인 이야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쉬는 시간에 몇 마디라도 주고받고 싶은데, 내 영어가 너무 딸린다. ㅡ,.ㅡ;

AI-Ready 데이터란? 머신 리더블 다음 단계, 행안부 가이드라인 5개 영역으로 정리 [AI 친화 문서 2편]

지난 1편 에서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를 정리하면서, AI-Ready 데이터는 그 위층이라고만 짧게 적었다. 생성형 AI 사업에서 RAG를 붙여 보니 문서를 기계가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AI-Ready 데이터가 정확히 뭘 더 요구하는지, 올해 나온 행정안전부·NIA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정리해 둔다.

머신 리더블 문서란? RAG를 해 보니 HWP·PDF부터 막혔다 (AI-Ready와 차이) [AI 친화 문서 1편]

요즘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RAG도 그렇고, AI가 좀 더 정확한 지식으로 답하게 하려면 결국 기존 문서들을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더라.. 문제는 회사에서 나오는 문서 대부분이 HWP, DOC, PDF라는 거다. 그래서 머신 리더블 문서가 정확히 뭔지, 단계가 있다는데 어떤 단계인지, 요즘 같이 들리는 'AI-Ready 데이터'와는 같은 말인지 정리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