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짝 맞추기는 뒤집힌 카드 속에서 같은 그림 두 장을 찾는 기억력 게임이다. 규칙이 단순해서 아이부터 어른까지 바로 할 수 있다. 몇 판 하다 보면 은근히 기억력 훈련이 된다. 설치 없이 이 글에서 바로 할 수 있게 올려 둔다. 카드 수는 12장부터 36장까지 네 단계이고, 판마다 그림과 위치가 바뀐다. PC와 모바일 모두 된다.
스도쿠는 계산이 하나도 필요 없는 숫자 퍼즐이다. 빈칸에 1부터 9까지를 규칙에 맞게 채우기만 하면 된다. 출퇴근길이나 점심시간에 한 판 하기 딱 좋다. 이 블로그에서 설치 없이 바로 할 수 있게 올려 둔다. 판마다 새 퍼즐이 나오고, 난이도는 쉬움·보통·어려움 세 가지다. PC와 모바일 모두 된다.
지난 1편 에서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를 정리하면서, AI-Ready 데이터는 그 위층이라고만 짧게 적었다. 생성형 AI 사업에서 RAG를 붙여 보니 문서를 기계가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AI-Ready 데이터가 정확히 뭘 더 요구하는지, 올해 나온 행정안전부·NIA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정리해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