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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머신러닝'과 '기계학습'은 왜 검색 결과가 다를까? 키워드·벡터·하이브리드 검색 개념 정리 [RAG 검색 이해하기 1편]

나는 자바로 웹 SI 프로젝트만 해 본 개발자다. 게시판, 관리자 화면, DB 조회.. 그런 거. 그런데 요즘 생성형 AI로 검색 서비스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AI 쪽은 솔직히 초짜다. ㅡ,.ㅡ; 검색 대상은 크롤링한 메타정보와 문서, 사내 시스템 기술문서 3만 건 정도, 그리고 RDB에 있는 각종 정보들이다. 처음에는 키워드 검색으로 시작했고, 지금은 하이브리드 검색을 쓴다. 예전에 sLLM 구축 글 에서 "진짜 문제는 검색이었다"고 적었는데, 이번에 제대로 공부해 보려고 시리즈로 정리한다.

제주 중문 베릿내오름 산책 코스 (1.4km, 40분): 정상 쉼터와 바다 전망

이번 주는 제주 출장이었다. 10월 13일 오후,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에서 일정을 마치고 숙소로 가면서, 근처에 있는 베릿내오름을 걸어서 넘어갔다. 정상 쉼터에서 쉬어 가도 40분이면 충분한 길이다. 걸은 순서대로 사진과 함께 정리해 둔다..

2048 게임 바로 하기 | 설치 없이 PC·모바일에서 즐기는 무료 2048 숫자 퍼즐

숫자 두 개를 합치고 또 합쳐서 2048을 만드는 게임이다. 규칙은 단순한데 한 판 하다 보면 자꾸 "한 판만 더" 하게 된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다. 아래에서 바로 시작하면 된다. PC에서는 키보드 방향키로, 휴대폰에서는 화면을 밀어서 한다. 실수했으면 되돌리기로 한 수 무를 수도 있다.

채권 모르던 내가 1년 동안 산 채권 두 가지: 캐피탈채 4.3%와 미국 30년 국채 ETF

작년(2025년) 7월에 미국 국채를 공부하면서 채권 용어와 위험을 정리한 글 을 썼다. 그때 나는 채권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고, 글 마지막을 "과연 나는...... ??"으로 끝냈다. 그 뒤로 1년 남짓 지나는 동안 실제로 채권 두 가지를 샀다. 하나는 ISA 계좌에서 산 국내 캐피탈채(장외채권)이고, 다른 하나는 미국 30년 국채 ETF다. 결과는 꽤 달랐다. 그 이야기를 적어 둔다.

온톨로지가 뭔데? RDB만 알던 실무자가 정리한 온톨로지 기초 (DB 설계와 차이, 구축 7단계)

내년에 맡을 사업 중에 온톨로지 기반 지능형 플랫폼 구축 사업이 있다. 그런데 사실 온톨로지는 용어만 들어 봤지, 개념이 뭔지, 늘 하던 관계형 DB(RDB) 설계와 뭐가 다른지 잘 몰랐다. 그래서 지난주 관련 세미나에 다녀왔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그중 직접 온톨로지를 만들어 보는 시간과 의미 기반 인프라를 다룬 시간이 이해에 도움이 됐다. 내용이 추상적이긴 했지만 감은 잡혔다. 들은 내용과 검색한 자료를 더해서, 나 같은 입장의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정리해 둔다.

비행기 처음 타는 법: 김포공항 국내선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순서대로 (용어 해설 포함)

이번 주에 제주 출장이 있어서 김포공항에 갔다. 지금이야 익숙하지만, 맨 처음 비행기를 탈 때는 체크인이 뭔지, 신분확인은 어디서 하는지, 보안검색은 또 뭔지.. 용어도 모르고 순서도 몰랐다. 버스는 표 끊고 자리에 앉으면 끝이다. 그런데 비행기는 타기 전에 거쳐야 할 단계가 여럿이다. 처음 타는 사람한테는 꽤 고난도 교통수단인 셈이다. 그래서 이번 출장길에 단계마다 사진을 찍어 왔다. 김포공항 국내선 기준으로 순서대로 정리한다.

애드센스 재심사 전에 블로그 글 32편을 내렸다: 조회수 6%의 정리 기록 [Claude 블로그 자동화 4편]

3편 까지 새 글 쓰는 방식을 정리했다. 그런데 새 글만 잘 써서는 답이 안 나온다. 애드센스가 보는 건 글 한 편이 아니라 블로그 전체 니까. 그래서 이번엔 반대로 갔다. 새 글보다 예전 글 78편부터 정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