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준화기구 국제회의에 가면 늘 부러운 장면이 있다. 브레이크 타임에 커피 한 잔씩 들고 삼삼오오 모여서 영어로 이야기를 주고받는 사람들.. 기술적인 이야기까지는 바라지도 않는다. 쉬는 시간에 몇 마디라도 주고받고 싶은데, 내 영어가 너무 딸린다. ㅡ,.ㅡ;
IT와 재테크, 그리고 나의 웰빙 라이프
IT 회사 직장인이 AI를 업무에 직접 써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재테크는 해 본 것만, 여기에 생활 이야기와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간단한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