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편 에서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를 정리하면서, AI-Ready 데이터는 그 위층이라고만 짧게 적었다. 생성형 AI 사업에서 RAG를 붙여 보니 문서를 기계가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AI-Ready 데이터가 정확히 뭘 더 요구하는지, 올해 나온 행정안전부·NIA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정리해 둔다.
요즘 생성형 AI를 활용한 사업을 구축하고 있다. RAG도 그렇고, AI가 좀 더 정확한 지식으로 답하게 하려면 결국 기존 문서들을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로 바꾸는 작업이 필요하더라.. 문제는 회사에서 나오는 문서 대부분이 HWP, DOC, PDF라는 거다. 그래서 머신 리더블 문서가 정확히 뭔지, 단계가 있다는데 어떤 단계인지, 요즘 같이 들리는 'AI-Ready 데이터'와는 같은 말인지 정리해 둔다.
오목은 바둑판 하나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게임이다. 규칙은 딱 하나, 내 돌 5개를 먼저 한 줄로 이으면 이긴다. 그런데 막상 해 보면 공격과 수비를 동시에 봐야 해서 은근히 머리를 쓴다. 상대가 없어도 할 수 있게 컴퓨터와 두는 오목을 올려 둔다. 설치 없이 이 글에서 바로 할 수 있고, 컴퓨터 실력은 쉬움·보통·어려움 세 가지다. PC와 모바일 모두 된다.
예전 윈도우에 기본으로 들어 있던 그 지뢰찾기다. 숫자를 보고 지뢰가 어디 있는지 추리해서, 지뢰를 밟지 않고 모든 칸을 열면 이긴다. 설치도, 회원가입도 필요 없다. 아래에서 바로 시작하면 된다. PC에서는 마우스로, 휴대폰에서는 터치로 한다. 첫 칸은 항상 안전하게 만들어 뒀으니 아무 데나 눌러서 시작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