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때 미국 주식에 직접 투자했다. 이 글을 처음 쓴 2025년 가을에는 다 정리하고 외화RP에 넣어 둔 채 관망 중이었다. 해외주식 세금 이야기를 하면 다들 신고 방법부터 찾는데, 사실 나는 아직 해외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해 본 적이 없다. 1년 수익이 250만 원을 넘은 적이 없어서다. 그리고 넘을 것 같으면 그건 내가 조절할 수 있다고 본다. 그 이야기를 2026년 기준 세금 정리와 함께 적어 둔다.
IT 회사 직장인이 AI를 업무에 직접 써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재테크는 해 본 것만, 여기에 생활 이야기와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간단한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