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맡을 사업 중에 온톨로지 기반 지능형 플랫폼 구축 사업이 있다. 그런데 사실 온톨로지는 용어만 들어 봤지, 개념이 뭔지, 늘 하던 관계형 DB(RDB) 설계와 뭐가 다른지 잘 몰랐다. 그래서 지난주 관련 세미나에 다녀왔다. 실무자 입장에서는 그중 직접 온톨로지를 만들어 보는 시간과 의미 기반 인프라를 다룬 시간이 이해에 도움이 됐다. 내용이 추상적이긴 했지만 감은 잡혔다. 들은 내용과 검색한 자료를 더해서, 나 같은 입장의 사람이 읽을 수 있게 정리해 둔다.
IT 회사 직장인이 AI를 업무에 직접 써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재테크는 해 본 것만, 여기에 생활 이야기와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간단한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