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편 에서 머신 리더블(기계판독 가능) 문서를 정리하면서, AI-Ready 데이터는 그 위층이라고만 짧게 적었다. 생성형 AI 사업에서 RAG를 붙여 보니 문서를 기계가 "읽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더라.. 그래서 이번에는 AI-Ready 데이터가 정확히 뭘 더 요구하는지, 올해 나온 행정안전부·NIA 가이드라인을 중심으로 정리해 둔다.
IT 회사 직장인이 AI를 업무에 직접 써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재테크는 해 본 것만, 여기에 생활 이야기와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간단한 게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