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편 끝에 이렇게 적었다. 질문 5개를 눈으로 보는 걸로는 정말 좋아졌는지 말하기 어렵다고. 지금 내 서비스도 그렇다. 완료라는 게 없고 계속 고도화해야 하는데, 뭔가 바꿀 때마다 "이게 나아진 건가?"를 확인할 방법이 필요하다. 그래서 시리즈 마지막 편은 검색 품질을 숫자로 재는 법이다. 1~4편의 문서 14개로 시험지를 만들어 키워드, 벡터, 하이브리드, 필터, 재정렬을 채점해 봤다. 그런데 첫 시험은 거의 다 만점이 나왔다. ㅡ,.ㅡ; ( 1편 · 2편 · 3편 · 4편 )
IT 회사 직장인이 AI를 업무에 직접 써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합니다. 재테크는 해 본 것만, 여기에 생활 이야기와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기는 간단한 게임까지.